내가 올리는걸 안잊어먹을리가 없지
아침 조식. 가라아케, 매실 조림, 계란말이, 밥 등
걍 무난
생각해보니 이번에 가면 맛난거 존나 쳐묵쳐묵 하겠다고 공언을 하고 갔는데 정작 별로 안묵은것 같다.
모닝 9시의 하카타역, 휑함.
텐진 역 근처에 보면 이렇게 쇼핑 거리가 있다. 먹을데랑 뭐 잡다한것들 사는 거리인데 내가 살건 별로 없었음.
아침은 썰렁함. 대부분 11시 넘어서 오픈함.
십덕질 할거 대충 일찍 연데 가서 사면서 시간을 때움
걍 찍음
교복 콜라보
-_-;
초딩만 하는 것이 아니여
방사능 축적 메론 소다를 마시며 대충 11시까지 버팀
음
시간 때우면서 들른 신사
그러하다
3일차는 포풍 쇼핑 러시만 하고 다녀서 별게 없다.
쇼핑 대강 하니 점심 시간이 되서 점심 먹으러 갈 준비를 함
라멘 먹을랬는데 가는 라멘집 마다 줄이 졸라 많아서 걍 귀찮아서 오무라이스 집에 들갔음
걍 뭐 평범한 메뉴 라인
매장 전경. 나름 특이한 매장이었음.
주방
간단한 야채 애피타이져
육수
하이네켄
오무라이스
겉은 익고 속은 반숙이라 맛은 있긴 했는데 그렇다고 특별히 맛있다라고 할 정도는 아니었다.
밥묵고 나와서 나머지 쇼핑을 할라고 하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신사에서 행사중이었음.
앉아있으면 먹을거랑
마실걸 주는데 맛이 정확히 기억이 안남. 녹차잎인가 솔잎인가를 레알 갈아서 넣었는지 향이 진함.
마시고 기부함에 돈 넣고 나왔음.
그러하다네
텐진에는 앱등 스토어도 있음 앱등앱등
포잡스
물건의 설명은 전부 아이패드로 되어 있음.
앱등력이 올라가는군요
쇼핑을 다 끝내고 다시 하카타로 갔음. 선물 사고 마지막 타겟인 포켓몬 센터에 가러
포덕 포덕
사람 졸라많음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두배많음 빡침 현기증남 거기다 이벤트까지 하는 중이라 조랠 많은데
사실 도쿄는 이벤트 안해도 졸라 많음--;
하카타의 마지막 사진
6시쯤에 짐을 다 챙기고 공항으로 가기 위해 준비했음
일본안녕
담번엔 20만엔 들고 올께 이번엔 너무 적게 들고갔구나
대신에 도쿄로 갈꺼야
저녁은 마지막 맥주에 왜비싼지 모르겠을 공항 핫도그 ㅜㅜ
그냥 맥주 두잔 시킬걸
ㅃㅃ
아쉽게도 나의 20시 55분 비행기는 연착되서 망했음
ㅜㅜ
이걸로 2012년차 일본 여행은 끗
다음번엔 도쿄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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