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잠깐 한 마디 하자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다크 크루세이드의 네크론 밸런스는 가히 기절 초풍이라고 할 수 있겠다.
국내에서도 그 명성이 자자하며 한 때 DC1.0의 악몽으로 떠올랐던 네크론의 밸런스를 창조한 사람이 바로 저 데이비드 킴이다.
이쯤되면 이제 스타2 밸런스의 미래가 보이지 않겠는가?
참고로 네크론의 밸런싱 문제는 DC 1.2까지도 거론되었으나 데이비드 킴이 퇴사한 뒤 등장한 소울스톰에서는 네크론 밸런싱 문제가 딱히 발생하지는 않았다. (소울스톰 개발 시작은 언젠진 모르겠는데 적어도 소울스톰의 런칭인 2008년 3월 전 2007년 10월에 데이비드 킴은 렐릭에서 퇴사했다.)
사실 소울스톰의 가장 게이는 오크로 판명났음.
뭐 데이비드 킴이라는 한 인물 때문에 스타 밸런스가 좆망이야 하겠느냐마는.. 이전의 선례를 보았을 때 과연 안그럴까?라는 의문이 드는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