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계획히란게 매우 똘츄같으니까 까지 멀티플레이적인 관점에서 보면 효율적이지도 못할뿐더러
싱글 플레이 입장에서 보면 지나치게 압박적인 확장팩 구매에 끔살당할텐데
DOW의 확팩은 아예 종족 추가니까 별 말 없는거지 저건 확팩에 따른 종족 추가도 아니고
유닛 몇개의 추가랑 싱글 플레이의 추가일 뿐이다.
아돌프에게 고한다 세트 - 전5권 (일반판)히틀러가 유대인이라는 가설을 기반으로 3명의 아돌프라 불리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히틀러의 모습에 대한 적절한 과장된 그림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마지막은 이스라엘의 파키스탄 공격으로 마무리 하면서 얘기를 끝낸다. 비단 2차대전이나 히틀러라는 인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더라도 한 번 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다.
덧글
그저 저렇게 만들 계획이다 라고 발표한듯한 느낌인데..
DOW도 2004년에 발매하기전에 확팩 몇개 내놓을지 예상은 했겠지.
미리 말하고 내놓느냐, 말 안 하고 내놓느냐의 차이일듯..
싱글 플레이 입장에서 보면 지나치게 압박적인 확장팩 구매에 끔살당할텐데
DOW의 확팩은 아예 종족 추가니까 별 말 없는거지 저건 확팩에 따른 종족 추가도 아니고
유닛 몇개의 추가랑 싱글 플레이의 추가일 뿐이다.
글쎄.. 스타1 확장팩도 유닛 추가와 싱글플레이의 추가였고, 그다지 압박적인 확장팩 구매도 아니였다고 생각해.
시간이 지나면 당연히 배틀체스트스럽게 나오겠고, 이러나저러나 매니아들은 알아서 다 사겠지.
아닌 사람은 하나만 구입해도 멀티 플레이엔 문제가 없다고하고..
그러고보니 난 스타크래프트하지도 않을듯한데 괜히 극단적인 제목에 낚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