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게임을 하면서 GG를 안치는 성격이다. 다만 상대방이 먼저 치면 예의상 및 답변상
나도 쳐주는 것일 뿐 내가 지든 이기는 내 입으로 GG라고 하는 일은 없다.
(오해가 생길지도 모르지만 질 상황에서 뻐팅긴다는 얘기가 아니다.)
근데 간혹 워해머를 해오면서 이런게 비매너라고 하는 놈들이 있던데
난 이해가 안간다.
패배 선언? 게임 종료하고 나가는 것 부터가 이미 패배 선언이다.
좋은 경기였다는 매너? 그런거 꼭 좋은 경기였다고 말해 줘야 기분이 좋은가?
그딴거에 사사건건 목숨걸면 기분 좋은가?
실력이나 키우시져 그딴거 신경쓰지 말고?
나도 쳐주는 것일 뿐 내가 지든 이기는 내 입으로 GG라고 하는 일은 없다.
(오해가 생길지도 모르지만 질 상황에서 뻐팅긴다는 얘기가 아니다.)
근데 간혹 워해머를 해오면서 이런게 비매너라고 하는 놈들이 있던데
난 이해가 안간다.
패배 선언? 게임 종료하고 나가는 것 부터가 이미 패배 선언이다.
좋은 경기였다는 매너? 그런거 꼭 좋은 경기였다고 말해 줘야 기분이 좋은가?
그딴거에 사사건건 목숨걸면 기분 좋은가?
실력이나 키우시져 그딴거 신경쓰지 말고?
태그 : GG














덧글
누구였지..기욤은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이 나는데.
아무튼, 경기하고 나가면서
GG 안 때리고 그냥 박차고 나가서 욕 지대 쳐들었던것도 벌써 10년 전이에요.
방송 경기냐 아니냐의 차이도 있지만
이거는, 뭐, 10년 전에도 그랬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