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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들을 보니까 성공 한 뒤에 나온걸 가지고 성공 요소라고 말하길래
기가 차서 포스팅함.
와우가 성공한 이유는 아주 심플하고 별로 안되면서도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음.
1. 동시대 최대 경쟁작의 좆망크리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 조차 필요 없음
2. 존나 쉬운 게임 그러면서도 재밌음
지금에야 어그로 미터기고 나부랭이고 있다는데 까말해서
와우 초창기는 리니지만큼 쉬웠음. 북미겜 기준으로.
마치 북미판 리니지인양 쉬웠음.(까는게 아니고 그만큼 쉬웠다는거)
그리고 거기에 재미가 있어서 그런거임. 쉽고 재밌는 게임 만큼
양민들이 하기가 좋은 게임이 없음.
나도 첨엔 재밌게 했었음.
3. 네임빨
이건 키배로 이어질만한 건덕지이지만 이거 갖고 키배 걸어온다면
99%는 내가 이겨줄 수 있음. 구라 아님. 네임빨이 나쁘단건 아닌데
네임빨도 어느 정도 작용을 했다는 걸 굳이 빠소리 쳐들어 가면서
부정할 이유는 없다고 봄.
끗임. 내가 와우를 플레이 해보고 지금까지 지켜 본 입장에서
와우의 가장 메인이 되는 성공 요소는 크게는 저렇게 세가지임.
사실 묶으면 2번이 가장 큰거고 나머지 두개는 작게 묶어도 되긴 한데
크게 잡음 세가지임.
퀘스트의 세부적인 요소, 다양한 컨텐츠, 퀘스트의 스토리 등등은
와우가 성공 가도를 타면서 점점 발전해 나가면서 등장한 것이지
처음부터 그런게 있었는줄 아나-_-
그리고 오리 때 부터 존재했던 그런 요소들은 게임 중후반부에서나
체험 가능한 것이었고 와우는 처음부터 잘 나갔음. 지금같은 개대박은
아니었으나 개대박을 예언할 수 있을 만큼 잘나갔었고
이는 중후반부에 보이는 퀘스트의 스토리라던지 이딴게 아니라
내가 위에서 말한 세가지의 요소들 덕분임.
거 저번에 원싸운드 만화에서도 명언이 나왔었지
"겜은 시작하고 나서 30분 동안 재밌음 성공하는거임"
와우는 거기서 먹힌거고 결국 이렇게 먹힌 것 덕분에
게임 중후반부의 컨텐츠에 유저들이 몰입이 가능했던 것이고
결국 지금의 대박이 이루어 진 것이지 중후반부의 컨텐츠 덕분에
와우가 지금의 대박을 이룰 수 있었다는 것은 말이 안됨.
유저들이 게임 5분에서 10분 하고 때려치는데 중후반부가
존나 대단하면 뭐함? 에버2도 그래서 좆망했는데.
이건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의 싸움이 아니라 건담이 먼저냐
엑시아 건담이 먼저냐의 싸움과도 같음. MMORPG 시장은
처음이 가장 중요한거임. 그런 의미에서 와우는 처음을
잘 잡았고 결국 승리한거임.
아, 추가로 생각나니 하는 말인데 와우는 만렙 찍고 나서야 재밌다는데
건 지금에서나 하는 소리고 오리땐 처음 할 때가 젤 재밌었음.
그리고 처음 할 때 재밌어서 성공한거고. 근데 만렙 될 때 쯤 되니
재미가 없더라 오리땐
닥한줄요약 : 게임 중후반부 컨텐츠 승부 그딴거 필요 업ㅂ고 처음에 존나 잘나는게 젤 중요함.
리플들을 보니까 성공 한 뒤에 나온걸 가지고 성공 요소라고 말하길래
기가 차서 포스팅함.
와우가 성공한 이유는 아주 심플하고 별로 안되면서도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음.
1. 동시대 최대 경쟁작의 좆망크리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 조차 필요 없음
2. 존나 쉬운 게임 그러면서도 재밌음
지금에야 어그로 미터기고 나부랭이고 있다는데 까말해서
와우 초창기는 리니지만큼 쉬웠음. 북미겜 기준으로.
마치 북미판 리니지인양 쉬웠음.(까는게 아니고 그만큼 쉬웠다는거)
그리고 거기에 재미가 있어서 그런거임. 쉽고 재밌는 게임 만큼
양민들이 하기가 좋은 게임이 없음.
나도 첨엔 재밌게 했었음.
3. 네임빨
이건 키배로 이어질만한 건덕지이지만 이거 갖고 키배 걸어온다면
99%는 내가 이겨줄 수 있음. 구라 아님. 네임빨이 나쁘단건 아닌데
네임빨도 어느 정도 작용을 했다는 걸 굳이 빠소리 쳐들어 가면서
부정할 이유는 없다고 봄.
끗임. 내가 와우를 플레이 해보고 지금까지 지켜 본 입장에서
와우의 가장 메인이 되는 성공 요소는 크게는 저렇게 세가지임.
사실 묶으면 2번이 가장 큰거고 나머지 두개는 작게 묶어도 되긴 한데
크게 잡음 세가지임.
퀘스트의 세부적인 요소, 다양한 컨텐츠, 퀘스트의 스토리 등등은
와우가 성공 가도를 타면서 점점 발전해 나가면서 등장한 것이지
처음부터 그런게 있었는줄 아나-_-
그리고 오리 때 부터 존재했던 그런 요소들은 게임 중후반부에서나
체험 가능한 것이었고 와우는 처음부터 잘 나갔음. 지금같은 개대박은
아니었으나 개대박을 예언할 수 있을 만큼 잘나갔었고
이는 중후반부에 보이는 퀘스트의 스토리라던지 이딴게 아니라
내가 위에서 말한 세가지의 요소들 덕분임.
거 저번에 원싸운드 만화에서도 명언이 나왔었지
"겜은 시작하고 나서 30분 동안 재밌음 성공하는거임"
와우는 거기서 먹힌거고 결국 이렇게 먹힌 것 덕분에
게임 중후반부의 컨텐츠에 유저들이 몰입이 가능했던 것이고
결국 지금의 대박이 이루어 진 것이지 중후반부의 컨텐츠 덕분에
와우가 지금의 대박을 이룰 수 있었다는 것은 말이 안됨.
유저들이 게임 5분에서 10분 하고 때려치는데 중후반부가
존나 대단하면 뭐함? 에버2도 그래서 좆망했는데.
이건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의 싸움이 아니라 건담이 먼저냐
엑시아 건담이 먼저냐의 싸움과도 같음. MMORPG 시장은
처음이 가장 중요한거임. 그런 의미에서 와우는 처음을
잘 잡았고 결국 승리한거임.
아, 추가로 생각나니 하는 말인데 와우는 만렙 찍고 나서야 재밌다는데
건 지금에서나 하는 소리고 오리땐 처음 할 때가 젤 재밌었음.
그리고 처음 할 때 재밌어서 성공한거고. 근데 만렙 될 때 쯤 되니
재미가 없더라 오리땐
닥한줄요약 : 게임 중후반부 컨텐츠 승부 그딴거 필요 업ㅂ고 처음에 존나 잘나는게 젤 중요함.














덧글
그냥 적당히 성공한 게임 만드려면 초반에만 투자해도 되겠지만, 1등으로 만드려면 중후반부도 결국 신경을 써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요즘 분위기는 대충 적당히 성공한 게임 만드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관리라는것 자체가 어느 회사나 다 하는 것이지만. 빠질만 하면 떡밥하나 던지고.
뭐 다 그런것 아닐까요. 언제나 타이밍 이즈 에브리띵~.
신은 공평함. 하나를 잘하면 하나를 못하게 만드는듯.
암튼 재미있는 게임이죠.
정말 좋은 말을 들었습니다.
-리에라
퀘스트의 세부적인 요소, 다양한 컨텐츠, 퀘스트의 스토리 등등은
와우가 성공 가도를 타면서 점점 발전해 나가면서 등장한 것이지
처음부터 그런게 있었는줄 아나-_-
있었는데요?
혹시 당신 늅늅이 아님?
클베이야기라면 대중에 공개되기 전이니 그때 없었던게 문제는 아니라고 봄
제 실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타 게임에 비해 내세울 만큼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퀘스트의 스토리는 없었다고 말하는게 더 말이 안되긴 하지만
다양한 컨텐츠는 전혀 아니라고 보네요. 그리고 오리 때 세부적이래봤자
기존에 있던 퀘스트 들에 비해 달랐던것도 별로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구요.
그리고 그런 퀘스트들은 대부분 40렙 후반 이후에나 나왔죠.
여명설원 퀘스트들이나 운고르 퀘스트같은 것들이라던지
지옥의 땅 퀘스트가 그런 예겠지요.
걸을 수 있을 만큼의 요소가 될만한 성공 요소라고 할만큼은 아니었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