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에버퀘스트라는 씹좆 레이드 게임이 존재하였는데 레이드 넴드가
필드에 한마리 뿐인데 길드는 20개이고 리젠 타임은 1주일이 넘으니 모든 길드가
만족하고 쳐묵하는 것은 그야말로 말이 안되는 것이었더라
그런데 개중에 머리 존나 잘쓰는 새끼가 그 몬스터의 리젠 타임과 오차 간격을
정확히 계산하여 넴드 몬스터를 독식하니 나머지 19길드는 하염없이 손가락만 존나게
빨거나 옆에서 똑같이 시간 계산하여 쳐묵는 방법 외엔 없었다더라
하여 허구헌날 존나 싸우고 서버 리젠되자마자 핸드폰 삐삐 메일 전화 총동원하여
길드원을 존나 빨리 모아 먹는 놈이 실로 좆짱을 먹는 시대가 있었더라
3년동안 그 꼬라지를 쳐다보던 개발사는 어휴 시발 미친넘들이라 혀를 끌끌 차며
최종 비기를 보여주었는데 어느 한 레이드 존이 있고 보스 몬스터가 존나 많은
하이엔드 존이 있었는데 그 존은 두개로 나뉘어 있으며 한곳은 로비 한곳은 몬스터 존으로
만들어 두었더라
그런데 이 시스템에서 로비에 70명 정도가 모인 상태에서 한 놈이 갑자기 나타나 로비에서
몬스터 존으로 이동해 버리면 70명이 몬스터 존으로 이동할 수 없는 매우 김씹좆같은 시스템을
만들더니 그 당시 레이드를 하던 게이머들은 헐 씨발을 외치더라
거기에 끝나지 않고 로비에서 몬스터 존으로 이동한 순간 카운트가 돌아가 1주일 동안
몬스터 존으로 이동이 불가능하게 해놓았더라. 사망시에 어떻게 했냐면 그 게임은 사망시
시체가 남았는데 시체가 모이는 존을 별도로 만들어 거기서 몬스터 존으로 이동은 가능하게
해두었더라 그야말로 오픈 방식의 레이드에서 발생하는 스틸을 훨씬 더 강화시킨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개발자들이 노린 것은 70명이 1명에게 견제받으면 그 1명이 속한 길드가
그 곳에서 레이드를 할 때 그 70명 길드가 1명을 다시 보내어 병신 만들면 모두가 레이드가 불가능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 의도였고 결국 이 의도는 예상대로 진행되어 모든 길드가 스틸을 하지 않고
견제도 하지 않는 암묵적인 협약을 만들어서 "로테이션"이라는 제도를 존 단위로 확립시키기도 하였더라
사실 로테이션은 이전에 네임드 몬스터 사냥시에도 존재하던 시스템이었지만 그 당시에는 강한 길드면
스틸이 가능했었다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새로운 존 시스템은 약소 길드 조차도 강한 길드를 견제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강한 길드라고 깝쳤다간 좆되는 시스템이었더라
허나 이 시스템으로 만족하지 못해 결국 인스턴스 존과 레이드 시스템을 도입하여
현재의 레이드 존이 나오게 된 것이니라
-----------------------------------
P.S : PoTime의 사망시 방식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질 않아 대충 기억 나는대로 서술하여 틀릴 수 있음.
P.S2 : 개발자 의도 사실 나도 몰름 걍 대충 예상한거임
P.S3 : 틀린게 있으면 지적 시 수정하겠음.
필드에 한마리 뿐인데 길드는 20개이고 리젠 타임은 1주일이 넘으니 모든 길드가
만족하고 쳐묵하는 것은 그야말로 말이 안되는 것이었더라
그런데 개중에 머리 존나 잘쓰는 새끼가 그 몬스터의 리젠 타임과 오차 간격을
정확히 계산하여 넴드 몬스터를 독식하니 나머지 19길드는 하염없이 손가락만 존나게
빨거나 옆에서 똑같이 시간 계산하여 쳐묵는 방법 외엔 없었다더라
하여 허구헌날 존나 싸우고 서버 리젠되자마자 핸드폰 삐삐 메일 전화 총동원하여
길드원을 존나 빨리 모아 먹는 놈이 실로 좆짱을 먹는 시대가 있었더라
3년동안 그 꼬라지를 쳐다보던 개발사는 어휴 시발 미친넘들이라 혀를 끌끌 차며
최종 비기를 보여주었는데 어느 한 레이드 존이 있고 보스 몬스터가 존나 많은
하이엔드 존이 있었는데 그 존은 두개로 나뉘어 있으며 한곳은 로비 한곳은 몬스터 존으로
만들어 두었더라
그런데 이 시스템에서 로비에 70명 정도가 모인 상태에서 한 놈이 갑자기 나타나 로비에서
몬스터 존으로 이동해 버리면 70명이 몬스터 존으로 이동할 수 없는 매우 김씹좆같은 시스템을
만들더니 그 당시 레이드를 하던 게이머들은 헐 씨발을 외치더라
거기에 끝나지 않고 로비에서 몬스터 존으로 이동한 순간 카운트가 돌아가 1주일 동안
몬스터 존으로 이동이 불가능하게 해놓았더라. 사망시에 어떻게 했냐면 그 게임은 사망시
시체가 남았는데 시체가 모이는 존을 별도로 만들어 거기서 몬스터 존으로 이동은 가능하게
해두었더라 그야말로 오픈 방식의 레이드에서 발생하는 스틸을 훨씬 더 강화시킨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개발자들이 노린 것은 70명이 1명에게 견제받으면 그 1명이 속한 길드가
그 곳에서 레이드를 할 때 그 70명 길드가 1명을 다시 보내어 병신 만들면 모두가 레이드가 불가능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 의도였고 결국 이 의도는 예상대로 진행되어 모든 길드가 스틸을 하지 않고
견제도 하지 않는 암묵적인 협약을 만들어서 "로테이션"이라는 제도를 존 단위로 확립시키기도 하였더라
사실 로테이션은 이전에 네임드 몬스터 사냥시에도 존재하던 시스템이었지만 그 당시에는 강한 길드면
스틸이 가능했었다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새로운 존 시스템은 약소 길드 조차도 강한 길드를 견제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강한 길드라고 깝쳤다간 좆되는 시스템이었더라
허나 이 시스템으로 만족하지 못해 결국 인스턴스 존과 레이드 시스템을 도입하여
현재의 레이드 존이 나오게 된 것이니라
-----------------------------------
P.S : PoTime의 사망시 방식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질 않아 대충 기억 나는대로 서술하여 틀릴 수 있음.
P.S2 : 개발자 의도 사실 나도 몰름 걍 대충 예상한거임
P.S3 : 틀린게 있으면 지적 시 수정하겠음.














덧글
생각해보니 쓸렷을때는 시체가 어디로 갔는지 생각이 안나네요. pop 존이 보통 존인으로 corpse 가 날라오니 아마도 어디 쌓이는곳이 있엇던걸로 생각되네요 컴터에 자료한번 찾아보면 나올듯한데